캘린더 모드
가족 모두의 일정을 한눈에. 앱에서 월간·주간·일간 중 고른 화면이 걸리고, 세로로 세워도 가로로 눕혀도 됩니다.
Family calendar · E-paper device
Every day, woven together
가족이 함께 보는 캘린더이자, 때로는 거실의 한 폭 그림이 되는 e-paper 디바이스.
앱에 남긴 일정·사진·메모가 종이 같은 화면 위에 조용히 짜여집니다.
What it does
평소엔 가족의 일정과 메모를 보여주고, 때로는 사진과 그림을 거는 캔버스가 됩니다. 물리 버튼 하나로 캘린더와 액자를 오갑니다.
가족 모두의 일정을 한눈에. 앱에서 월간·주간·일간 중 고른 화면이 걸리고, 세로로 세워도 가로로 눕혀도 됩니다.
앱에서 고른 사진을 디더링해 6색 e-paper 위에 겁니다. 화면이 아니라 판화 한 장 같은 질감입니다.
"오늘 늦어" 같은 한 줄을 보내면 차임과 함께 포스트잇처럼 붙습니다. 버튼 한 번으로 떼어냅니다.
Memo board
가족이 앱으로 남긴 메모는 맑은 차임과 함께 화면 위에 포스트잇처럼 떠오릅니다. 다 읽었으면 버튼 한 번으로 떼어냅니다. 책상 위에, 냉장고에, 어디든.
On the wall
위에는 이달의 그림, 아래에는 우리 가족의 한 달. 오늘은 빨간 표시로, 일정이 있는 날엔 작은 점이 찍힙니다. 앱에서 주간으로 바꾸면 이번 주 다섯 날이 카드로 놓이고, 메모가 오면 포스트잇이 붙고, 버튼을 누르면 액자가 됩니다.
거실 · 주간 화면 — 넘기면 냉장고의 메모, 책상 위의 액자
Concept · Family Moments
달력 위의 그림은 아빠, 엄마, 아들, 딸, 그리고 흰 갈색 강아지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입니다. 함께 가꾸는 정원, 테라스의 비눗방울, 단풍 아래 차 한 잔, 트리 꼭대기에 다는 별. 크레용과 색연필 질감으로 그림책처럼 따뜻하게 그렸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그림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열두 달이 지나면 한 가족의 그림책 한 권이 됩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가족이 보낸 메모가 도착하면 작은 차임이 울립니다. 시스템이 알리는 소리는 따로 둡니다. 어떤 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앱에 남긴 일정은 스마트폰 안에서 잊히기 쉽습니다. Tapestry는 그것을 늘 보이는 자리에 꺼내 둡니다. 지나가다 한 번 눈이 가는 것만으로 가족의 하루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화면은 하루에 몇 번만 조용히 바뀝니다. 그래서 빛이 없고, 배터리로 몇 달을 가고, 종이처럼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족 그룹을 만들고 일정·사진·메모를 남깁니다.
Wi-Fi로 가끔 깨어나 새 소식만 받아 옵니다.
달마다 다른 그림 위에 우리 가족의 한 달이 그려집니다.
Tapestry는 2026년 겨울 소량으로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메일을 남겨 두시면 출시와 사전 예약 혜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